미국 여행 필수 준비물
- 전자여권과 ESTA 승인 확인(또는 유효한 미국 비자)
- 귀국 항공권, 숙소 주소와 예약 정보
- A형 변환 플러그와 INPUT 100–240V 충전기
- 해외결제 카드 2장 이상(보증금 결제 대비)
- eSIM·유심 또는 로밍
- 여행자보험 가입 정보(의료비가 비싼 편)
ESTA는 출발 며칠 전까지 끝내기
한국은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 국가라 관광·단기 출장 목적이면 비자 대신 ESTA 승인을 받고 최대 90일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미국 세관국경보호청은 늦어도 출발 72시간 전 신청을 권하고, 승인은 보통 2년(그 전에 여권이 만료되면 여권 만료일까지) 유효합니다. 수수료는 2025년에 인상된 적이 있으니 금액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고, 검색 결과 상단의 비공식 대행 사이트는 수수료를 더 받으니 주소를 꼭 확인하세요.
확인 근거: 미국 ESTA 공식 신청 사이트
120V와 A형 플러그
미국은 120V·60Hz에 납작한 2핀(A형)·3핀(B형) 소켓을 씁니다. 한국 둥근 핀 플러그는 맞지 않으므로 A형 변환 플러그가 필요하고, 220V 전용 드라이어·고데기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고장 날 수 있습니다. 충전기 라벨의 INPUT 100–240V를 확인하세요.
넓은 나라라 날씨는 도시별로
같은 달이라도 뉴욕·시카고 등 동부·중부는 겨울 추위가 매섭고, 샌프란시스코처럼 해안 도시는 여름에도 아침저녁이 쌀쌀하며, 하와이는 연중 따뜻합니다. 국립공원이나 사막 지역은 일교차가 커서 겹쳐 입을 옷이 필요합니다. 방문 도시별로 예보를 따로 확인하세요.
팁과 판매세, 카드 보증금
식당에서는 계산서 금액에 팁을 더하는 문화가 있고, 가격표에는 보통 판매세가 빠져 있어 계산할 때 금액이 올라갑니다. 판매세율은 주와 도시마다 다릅니다. 호텔·렌터카는 체크인 때 카드로 보증금을 잡아 두는 경우가 많아 한도에 여유가 있는 카드를 챙기세요.
식품은 신고가 원칙
육류·과일·채소·씨앗 등 농축산물은 반입이 제한되거나 신고 대상입니다. 김치·라면 수프처럼 애매한 식품은 입국 시 신고하는 편이 안전하며, 신고하지 않고 적발되면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처방약은 본인 이름의 처방전과 원래 포장을 준비하세요.
확인 근거: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 — ESTA·입국 안내
미국령 괌은 따로 확인
괌은 ESTA 대신 괌 전용 전자여행허가로도 입국할 수 있어 준비 방식이 다릅니다.
근거 자료와 적용 범위
본문 검토일: . 입국 제도·수수료·반입 규정은 자주 바뀌므로 출발 전 아래 공식 안내와 이용 항공사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준비물 목록은 편집자의 예시이며 입국이나 반입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미국 ESTA 공식 신청 사이트
ESTA 신청 자격·유효기간·수수료. 대행 사이트가 아닌 공식 주소입니다. -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 — ESTA·입국 안내
비자면제프로그램 입국 요건. 식품 반입은 입국 시 신고 안내를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