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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PACKING GUIDE

일본 갈 때 준비물 체크리스트

일본은 가까워도 100V 전압, A형 콘센트, 교통패스 선택과 의약품·식품 반입 규정 때문에 출발 전에 따로 확인할 내용이 있습니다. 공항 가기 전에는 여권, 휴대폰, 지갑과 결제수단부터 먼저 확인하세요.

일본 여행 체크리스트 만들기

출발 전 10초 확인

일본 여행 준비물 중 여권, 휴대폰, 지갑·결제수단은 빠지면 현지에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다른 물건은 편의점이나 드럭스토어에서 살 수 있어도 이 세 가지는 몸에 소지하는 쪽으로 먼저 챙기세요.

일본 여행 필수 준비물

  • 여권, 항공권과 숙소 예약 정보
  • 해외결제 카드와 소액 엔화
  • A형 변환 플러그와 100–240V 지원 충전기
  • eSIM·유심 또는 로밍
  • 영문 처방전과 원래 포장에 든 복용약

일본 콘센트와 전압

일본은 주로 A형 2핀 콘센트와 100V 전압을 사용합니다. 휴대폰과 노트북 충전기는 라벨에 INPUT 100–240V라고 적혀 있으면 변환 플러그만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20V 전용 고데기나 드라이어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교통패스는 무조건 사지 마세요

도쿄 한 도시를 여행한다면 Tokyo Subway 24·48·72시간권과 개별 교통비를 비교하세요. 오사카·교토·고베처럼 여러 도시를 이동하면 JR WEST 지역 패스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전국 JR패스는 장거리 신칸센 이동이 여러 번 있을 때만 총요금을 계산해 판단하는 편이 좋습니다.

반입 주의 품목

햄, 소시지, 육포 등 육류 제품은 검역증명서 없이 반입하기 어렵습니다. 일부 ADHD 치료제와 향정신성 의약품은 사전 허가 또는 반입 금지 대상일 수 있으므로 일본 세관과 후생노동성 안내를 확인하세요.

입국 수속은 Visit Japan Web으로 미리

일본은 공식 입국 수속 서비스 Visit Japan Web에서 입국심사와 세관 신고 정보를 미리 입력할 수 있습니다. 공항에서 종이 서류를 다시 쓰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 대기가 긴 성수기에 특히 유용합니다. 계정 생성과 정보 입력에 시간이 걸리므로 출발 전날이 아니라 며칠 전에 마치고, 생성된 QR 코드는 캡처해 두세요. 입력하지 않아도 입국은 가능하지만 공항에서 종이 서식을 작성하게 됩니다.

현금은 어느 정도 챙길까

대도시는 카드 결제가 잘 되지만 시장 골목 식당, 일부 사당·사원의 주사비, 작은 상점은 현금만 받는 곳이 남아 있습니다. 환전은 전액을 한 곳에서 하기보다 국내 환전과 현지 ATM 출금을 나누는 방법도 있습니다. 카드 해외결제 수수료와 ATM 이용료는 카드사별로 다르니 출발 전에 확인하세요.

도시별로 달라지는 준비물

삿포로 겨울 여행은 미끄럼 방지 신발, 오키나와는 강한 자외선과 모기 대비, 도쿄·오사카는 장시간 도보 이동을 위한 편한 신발이 특히 중요합니다.

정보 확인일

이 안내의 반입 규정은 일본 세관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반입 금지·제한 품목과 면세 범위는 수시로 바뀌니 출발 전 아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출처 링크는 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습니다.

일본 세관(Japan Customs) 공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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